‘낭만닥터 김사부2’의 소주연이 첫 방송에서 4차원 매력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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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2’의 소주연이 첫 방송에서 4차원 매력녀
  • 오종준 기자
  • 승인 2020.01.13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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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연, ‘낭만닥터 김사부2
▲ 소주연, ‘낭만닥터 김사부2

[뉴스9] 오종준 기자 =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의 소주연이 첫 방송에서 4차원 매력녀 ‘윤아름’ 캐릭터를 찰떡 소화하며 존재감을 발산했다.

소주연, ‘낭만닥터 김사부2
▲ 소주연, ‘낭만닥터 김사부2

소주연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첫 방송에서 응급의학과 전공의 4년차 윤아름 캐릭터를 무리 없이 소화해내 합격점을 받았다.

소주연, ‘낭만닥터 김사부2
▲ 소주연, ‘낭만닥터 김사부2

 

‘낭만닥터 김사부2’ 1회에서는 많은 이들이 궁금해한 서우진(안효섭 분)과 응급 환자들로 정신 없는 윤아름(소주연 분)의 첫만남에 얽힌 사연뿐만 아니라 긴박한 응급실 한 가운데에서 홀로 고군분투하다 김사부(한석규 분)의 도움을 받으며 일을 해결해 나가는 윤아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소주연, ‘낭만닥터 김사부2
▲ 소주연, ‘낭만닥터 김사부2

 

소주연은 정신 없고 분주한 응급의학과 전공의의 프로페셔널 한 모습과 함께 어려운 의학 용어를 막힘 없이, 자연스럽게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병원 밖에서의 호기심 만렙, 4차원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도 매력적으로 연기했다. 

소주연, ‘낭만닥터 김사부2
▲ 소주연, ‘낭만닥터 김사부2

 

또한 1회 막바지에는 세 명의 주인공들이 돌담 병원에 합류 되는 모습이 그려지며, 앞으로 돌담 병원 내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 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탄탄한 스토리와 이를 뒷받침하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첫 방송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낭만닥터 김사부2’의 2회에서는 각기 다른 이유로 돌담 병원에 모인 주인공들의 사연과 함께 앞으로 돌담 병원에서 어떤 사건과 이야기들이 펼쳐질 지, 귀추가 주목된다.

 

@ 오종준 기자 oh28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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