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 타고 속편 제작 기대감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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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타고 속편 제작 기대감 급증
  • 오종준 기자
  • 승인 2019.11.07 05: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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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라이타
'전설의 라이타' 중 한장면
▲ '전설의 라이타' 중 한장면

[뉴스9] 오종준 기자 = 한 때 라이타를 쥔 주먹으로 20명을 묵사발 낸 전설의 남자가 사랑을 지키기 위해 다시금 라이타를 손에 쥐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얼 맨몸 액션영화 <전설의 라이타>가  드디어 개봉했다. 

'전설의 라이타' 중 한장면
▲ '전설의 라이타' 중 한장면

올 해 가장 날것의 액션을 자랑하는 <전설의 라이타>는 실제로 전직 특수부대 출신의 배우 김해준이 오디션을 통해 발굴 되었으며, CF로 활동을 시작한 박샤론이 파격적인 연기로 여주인공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전설의 라이타' 중 한장면
▲ '전설의 라이타' 중 한장면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비트>를 잇는 리얼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는 <전설의 라이타>는 예고편 영상이 공개됨과 동시에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전설의 라이타' 중 한장면
▲ '전설의 라이타' 중 한장면

 

“라이타를 쥐고 싸우는 건달이라.....재미있을듯..액션 볼만하네 – kimf****(네이버)”, “액션이 살아 있네요 전설의 라이타 꿀잼각!! - 0908****(네이버)”, “날것 그대로의 액션물을 기다렸습니다. 기대 만빵입니다. 라이터 손에 쥐고. 볼랍니다! – 서라벌(네이버)”, “뭔가 군더더기 없는 액션을 원없이 볼수 있을것같다 – 이로운(네이버)” 등의 기대평이 영화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전설의 라이타' 중 한장면
▲ '전설의 라이타' 중 한장면

이 작품으로 상업영화 연출 데뷔를 한 채기준 감독은 이 작품에 이어 바로 신작 <식스볼>(가제)의 촬영이 11월에 시작될 정도로 기대를 한 몸에 모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설의 라이타' 중 한장면
▲ '전설의 라이타' 중 한장면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먼저 인정 받은 채기준 감독은 ‘관객에게 재미를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할 정도로 관객들에게 인정 받을 수 있는 오락영화를 만드는데 힘을 쏟고 있다. 

'전설의 라이타' 중 한장면
▲ '전설의 라이타' 중 한장면

 

리얼 맨몸 액션을 표방한 <전설의 라이타>는 지난 10월 29일  개봉했다. 

 

ⓒ 제공 / (주)로드하우스 

 

@ 오종준 기자  oh28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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