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청결제 천연 한방 일회용 위생 제품, 세종비책천년가인 ‘에센스러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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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결제 천연 한방 일회용 위생 제품, 세종비책천년가인 ‘에센스러블리’
  • 홍승환 기자
  • 승인 2019.10.20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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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더블유씨(대표 최형일)의 굿웰케어연구소가 개발한 천연 한방 여성청결제 제품 세종비책 천년가인 러블리에센스는 장중경이 저술한 3세기 동한(東漢) 시대의 유명한 의서 금궤요략에 불임, 생리통, 여성질염, 갱년기장애 등의 여성 질환 치료에 사용한 한방좌약을 과학적으로 연구개발하여 항균 조성물질 특허를 출원하고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의 KFDA인증을 받았다.

신비의 항암약초로 알려진 소나무에 기생하는 겨우살이 송라(松蘿) 추출물[Usnea Barbata (Lichen) Extract]과 여성질환 치료에 한방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익모초, , 천궁, 백두옹 등의 한약 추출물, 4세대 식물성 콜라겐, 프로폴리스, 알로에베라, 락토바실러스 유산균 성분들을 배합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세계적 기준의 CGMP 의약품제조시설에서 생산하였다.

세계 화장품 시장에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우선 선진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의 화장품 GMP 생산시설을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증 받는 것이 필수조건이라 하겠다. 국내에 등록된 화장품제조업체 2,244(201812월말 기준) 중에서 20199월 현재 CGMP 인증업체는 157개 회사로 전체 대비 6.99% 의 아직 미미한 수준이다.

여성들 상당수가 사용하고 있는 여성청결제 제품은 2000년대 중반부터 시장에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여성의 외음부 세정 용도로 이용되는 여성청결제 성분들 중에는 유해한 환경호르몬 물질에 해당되는 화학 합성보존제가 첨가되어 있으므로 여성 보건관리 차원에서 그 위해성을 따져봐야 한다는 사회적 주장이 반복해서 자주 언급되었다.

2017년 부산YWCA가 부산지역 10~50대 이상의 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여성청결제 안정성 관한 인식조사결과에서 353(70.6%)이 여성청결제를 사용하며 주로 청결(72.5%), 질염예방(16.7%) 등을 위해서 주 1~2회 이상(36.5%) 또는 하루 1회 이상(25.5%) 제품을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또한, 일부 여성청결제에 유해한 화학물질이 포함된 것을 아는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소비자의 69%모른다고 답했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최경호 교수는 지난 18일 오후 서울시 NPO지원센터에서 여성환경연대가 주최한 대중간담회 여성청결제 꼭 써야 할까요?’에서 청결제 69개 제품을 연구 분석한 결과, 1개 제품에 기준치(0.4%)를 초과한 메틸파라벤(0.49%)이 함유되었고 21개 제품에서는 전성분표시에 쓰여 있지 않은 보존제 성분이 검출됐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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