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 세상! 천방지축 악동도사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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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세상! 천방지축 악동도사가 왔다!
  • 오종준 기자
  • 승인 2019.09.10 0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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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외전
요괴외전

 

[뉴스9 = 오종준 기자 ]  어지러운 세상을 구할 단 한 사람! 무사도, 의적도 아닌 악동도사의 판타지 도술 활극을 담은 <요괴외전>이 오는 9월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와 캐릭터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끈다.

영화 <요괴외전>은 요괴 전문 사냥꾼이자 악동도사 ‘제사장’이 어지러운 세상을 구하기 위해 펼치는 마지막 요괴 사냥을 그린다.

<전우치>를 잇는 유쾌한 판타지 도술 활극으로, 음악가이자 연기자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배우 스티븐 청을 비롯하여, 중국 인기 드라마 [보보경심]의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해 제작한 드라마 [대막요]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반시칠 등 명품 배우들이 뭉쳐 엄청난 시너지를 발휘했다.

한편,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비밀스러운 책자를 펼치고 있는 악동도사 ‘제사장’과 그를 도우면서도 비밀을 숨기고 있는 인물 ‘왕 메이리’가 시선을 끈다.

특히, ‘망할 세상, 천방지축 악동도사가 왔다!’는 카피는 ‘제사장’의 익살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동시에, 그가 과연 난세에 빠진 세상을 구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더불어, ‘제사장’과 ‘왕 메이리’의 신비한 도술 액션 퍼레이드는 영화의 또 다른 관람 포인트로, 압도적인 볼거함께 공개된 4인방 스틸 6종은 악동도사 ‘제사장’과 그가 처단해야 할 마지막 토끼 요괴 ‘치 시아’, 비밀스러운 매력을 품고 있는 ‘왕 메이리’, 그런 그를 짝사랑하고 있는 ‘샤오 화’까지, 4인 4색 매력을 담고 있다.

무엇보다, 악랄한 요괴들과 한판 승부를 벌이는 ‘제사장’과 ‘왕 메이리’가 선보이는 ‘도술 카리스마’는 영화의 재미를 2배로 업그레이드 시킨다.

천방지축 악동도사의 마지막 요괴 사냥 <요괴외전>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 제공 / 액티버스엔터테인먼트

@  오종준 기자  oh28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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